| 스트레스싸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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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letsgo○○ | 작성일 | 2005-06-28 |
| 조회 | 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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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동주민인데요..
여긴 단독주택이 많아서요,,,조용하고 좋아요,,,그런데 밤에 걷는일이 생기면 좀 무섭거든요...그런데 화봉파출소도 바로 옆에 있긴한데 순찰차가 주택가쪽으로 순찰하는걸 못봤어요..고등학교가 또 많아서요,,,저녁이나 학생들마치는 시간에는 주부가 혼자 다니기에는 왠지 기분이 영 그래요... 학생들이 마치는 시간 4~5시되면 공원주의로 빌라며 원룸쪽에 몰래몰래 숨어들어 남자아이 여자 아이 할것없이 같이 담배를 피워대고 담배꽁초며 침을 계단에다 마구 뱉어 대는 바람에 스트레스가 여간아닙니다.오토바이도 이쪽 주차장을 이용해서 학업마치면 타고 가는데요,,요란한소리하며,,,대부분 이쪽에는 아기들 키우는 집이 많구요..원룸에 혼자 사는 여성들도 많은데,,,신경좀 써주세요 주부들은 정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스트레스만 싸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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