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위기 알고 음악 올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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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05-06-28 |
| 조회 | 8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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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아침 7시20분경 출근하는데 세상에서 유래를 볼수 없는 평생직장을 가진 공무원들이 모여 있는 북구청에서 노동가가 울려 퍼지더군요.
저같은 서민은 귀족같은 북구청 공무원을 보고 무슨 생각을 가질까요. 첫째로는 잘 해라 그래 공무원도 노조 만들어서 갈때 까지 가보자. 둘째로 똑똑한 너거들 끼리 잘 묵고 잘살아라 난 이땅 떠날련다. 세째 북구청사가 국가,정부것인데 너거들 입맛되로 하도 된다,그런생각이 있거든 벼락이나 맞아라. 온갖 생각이 나더군요. 솔찍히 요즘처럼 공무원 좋은시절 어디 있나요. 요즘 같은 때는 소시만,중소상인들에게 용기들 줄수 있는 음악이 나와야 할것 아녀요. 잘난 공무원에게 노동가 갈쳐 주나요. 제발 정신차라소. 정신 안차리는 벼락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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