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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진실..
작성자 안티○○ 작성일 2005-06-27
조회 827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우리 유족들은
여러 방법을 생각해보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말.. 상대는 여성단체....
우리는 겨우 우리 유족들 뿐이랍니다.
참 힘없는 우리는 어찌해야할지....

6월 11일 토요일....
그날도 그 임씨는 술을 마시며 노름판에 미쳐...
노름을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산호동 어느 식당에서 그렇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외삼촌은 임씨를 찾아 여기저기를 찾아다녔다고 합니
다.
노름에 빠져 있었던 임씨를.. 저희 외삼촌은 거의 포기를 했었다고
합니다. 그렇게 참고 참고 또 참았던 삼촌입니다.
노름에 빠져 집에 없는 동안 삼촌은 학원을 마치고 온 아이들을 데
리고 고모집에 와 있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기도 하고.. 가정은 뒷전인 임씨를 어떻게 그냥 지
켜보고 있었을까요?

가정폭력??
그럼 자주 있는 저희 집안 행사때 마다..
왜 멍은 한번도 본 적이 없었을까요?
혹시 얼굴이나 멍에 있던 그 멍도 자작극은 아닌지.. 의심이되기도
하네요.

2003년 9월 이미 삼촌과 임씨는 합의이혼을 했더군요.
이혼을 했으면 안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왜 맞으면서.. 같이 살았는지... 이해가 되질 않네요.

그리고 우리는 이 사건 이후로 지금까지 8살 6살 된 아이들 걱정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걱정에... 마음 아파 하고 있을동안 임씨는 아
주 불쌍한 여자가 되어 아이들을 이용해 불구속이 되었네요. 그렇
게 고모집에서 있다 우리 아이들을 여성단체에서 데려갔더군요. 데
려가서는 검찰청에 데려가
증인으로 세우기까지 했다더군요..
아이들을 진정생각하는 엄마라는 사람이...
아직 마음의 상처도 가시지 않은 아이들에게 물어보기까지 하고..
정말 엄마의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까?

또 삼촌 장례식을 하는 날.....
그 임씨 언니, 임씨 오빠는 저희 쪽에 전화 와서 탄원서 넣어서 빨
리 빼내 달라고 닥달하기도 했다는 군요..
지금 저희 쪽에선 사람이 죽었는데.. 임씨는 사람을 죽여놓고도 불
구속 될 수 있었다니... 참 신기하네요...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이해가 되나요?

우리 아이들은요??? 엄마가 살인자임을 아는데.. 사람을 죽이는 건
나쁜 것이라고 8살 아이가 말을 했는데.. 그 아이가 커서 엄마를 엄
마로 볼 수는 있는지.. 이런 엄마 자격이 없는 사람이 어떻게 아이
를 키울 수 있는지....
여러분.. 도와주세요

이 일외에도 여러가지 임씨에 대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신문이나 뉴스.. 그리고 여성단체에서는 알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제대로 된 나라에서 제대로 된 재판과 결정을 해야하는 것이 당연
한 것 아닌지.... 직접 물어보고 싶습니다...
만약 자기네들 일이라면....??????????????

외삼촌이 가정폭력이란 해선 안될 죄를 짓기는 했지만..
그래도 죽고 없습니다. 말이 없는 사람에게
이건 너무도 가혹한 행위아닌가요??
무조건 자기 입장에서 이야기하는.. 임씨, 여성단체 뿐아니라 저희
외삼촌을 아주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제대로 알고 이야
기하고 행동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불구속이라뇨...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있을 수 있나요??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저희 가족들 의견에 동의 하시는 분들은 여러 사이트에 글을 옮겨
주세요.. 부탁입니다.
도와주세요.. 저희 가족만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사건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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