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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티 페미가 된이유
작성자 안티○○ 작성일 2005-06-17
조회 812
오늘은 저에 대한 글을 올리져..........

영자씨....이건 지우면 나한테 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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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반대하게된동기- 비밀방-1-1 | 외로운 낙서 ♤ 2005/06/17 05:55

http://blog.naver.com/*********/140014071039

RE: 생명의전화입니다.

\"****\"<*******@naver.com> \"); } else { document.write(\"\"); } document.write(\" | \"); } :script --> |
05-03-04(금) 01:00:26 05-03-04(금) 11:09:00

\"savelife\"<webmaster@savelife.or.kr> | |

| |




-----원본메시지-----

보낸사람: \"savelife\" <webmaster@savelife.or.kr>
받는사람: <#########@naver.com>
참조:
날짜: 2005-03-03 17:10
제목: 생명의전화입니다.




영면님에게 !



짧은 글속에 많은 말을 담고 있는 영면님의 글을 읽고나니

얼마나 힘이 들었으면 자는 애기 놔두고 죽을 마음으로 산에 갔을까

영면님이 흘리는 눈물이 저에게도 전해져 제 가슴이 미어집니다.



잠을 통 못자는군요 ...

애기 젖 먹이려면 잘 자고 잘 먹어야 하는데

어디 사는지 알면 제가 가서 미역국이라도 끓여주고 싶어요.



영면님은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는것 같아요

우리나라 출산 여성의 대부분이 산후 우울증을 앓는데

괜히 슬픈 마음이 들어 눈물이 비오듯 쏟아지고

잠을 못자고 식사도 잘 못하면서 무기력증에 빠지는 증상이예요



영면님의 상태는 산후 우울증에 환경적인 요인까지 겹쳐서

증상이 더 심해진 경우예요

누구다 다 겪는 일이라고 보기에는

영면님의 증상이 심각하고 힘드시겠지만

예쁜 아들 낳은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면 어때요



이럴때 혼자 있으면 안좋거든요

누구라도 도와줄 사람을 찾아야하는데 얼른 생각이 안나면

집 가까운 곳에 노인정이 있으면 애기 안고 찾아가서

노인들 말벗도 해드리고 애기 부탁하고 잠시라도 좀 쉬었다 오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잠깐은 도움이 되겠지만 계속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테니까

동사무소에 가면 애기와 함께 갈 수 있는 쉼터를 소개 받을 수 있어요.

병원치료도 필요하고 애기 돌봐줄 사람도 있어야 하니까요.



영면님의 마음속에는 죽고 싶은 마음 보다 살고 싶은 마음이 더 강하거든요

그 마음이 읽어져서 도와드리고 싶어요

그런데 영면님의 형편이 어떤지 몰라서 어떤 방법이 좋을지 모르겠어요

다음에는 어떻게 해서 혼자 애기랑 살고 있는지, 생활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려주세요.



영면님이 빨리 건강을 회복해야 애기도 건강하게 잘 키울 수 있거든요

꽃샘추위가 극성이예요

애기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영면님도 건강하시구요.



생명의전화 사이버상담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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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내가 안티 페미 라닌깐 혼자 아들 키우구 마눌도망가구 대충 글코 그렇구나 생각 할지 모른



다. 지독한 여성에 대한 피해의식 운운 할지 모른다...



나를 몰라서 하는말이다.....씨바 아니라면 아니다..........





21개월 된 아들과 추운 겨울 에 마눌과 페미들에게 쫒겨나서 죽음을 생각할때...



그래도 살아 보겠다고 마지막으로 눈물 로 쓴 도움의 손길 을...........



얼마나 절박 했고 살고 싶어서 글을 쓰던 키보드가 눈물 때문에 못쓰게 되었다는...



그런데 그곳에서 저런식으로 답변 하더군요..



여자는 살려주고 남자는 죽으라는......



병원치료는 여자한테만 ..........



애기 봐주는것도 여자 한테만..... 대한 민국 복지의 현 주소...



그 뒤엔 답장을 짧게 썼다.........\"저 남자 입니다\"



그랬더니 답장이 없더군요....



생명의 전화를 여성만의 생명의전화루 바꾸시지...





내가 어찌 이런 고생을 같이 한 아들을 위탁 하겠읍니까....?

내가 어찌 이런 고통을 준 아들을, 여자가 나 몰라라 한다 나도 나 몰라라 하겠읍니까?

내가 어찌 대충 대충 살수 있겠읍니까?

피를쏟고....손이 째지고 허리가 부러져라 ....아들을 위해 살지 않겠읍니까?

아들을 위해 전처에게 라면대신 먹일 아기 쌀값좀 보태달라는게 그리도 잘못 된것입니까?

내가 어찌 여성 편향 적인 대한민국 복지를 믿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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