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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마라톤 대회에 대해
작성자 북○○ 작성일 2005-05-23
조회 864
이번 북구민 건강 마라톤 대회를 치뤄준 북구청과 북구 생활건강협회에 대해 고맙게 생각 한다.
나름대로 좋은 코스를 잡았다고 생각 된다.
차량이 다니는 길이 최소화 되었고, 강을 끼며 달리는게 지금까지 코스보다는 훨씬 좋았다고 생각된다.
몇번 참석해보니 나름대로 보완해야할 부분이 있다.

아침 7시까지로 알고 나갔는데, 정작 7시 30분이 되어서 시작 하였다.
나는 아침을 먹지 않고 나갔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침을 걸르고 나왔으리라 생각 된다.
달리기 하는 시간은 얼마되지 않았다. 물론 끝에 오는 사람들은 걸어서 들어오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약 90% 정도 들어오게되면 행운권 추첨을 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아침 시간을 좀 빨리 진행했으면 하는데, 마이크도 잘 들리지 않지, 행운권 기다리다 돌아간 사람들이 많아 여러번 다시 뽑는 사태가 있었다.
생활체육회에서 주관하는 모양인데, 차기 부터는 인사말도 줄이고, 누구누구 호칭하면서 행운권 추첨하는것도 좀 배제해야 하겠다.
누가 정치를 위해, 선거를 위해 치뤄지는 행사가 아닌것인데, 꼭 무슨 표를 의식한 행사 같았다.
다음부터는 최소 9시가되면 집에 올 수 있었으면 한다.
이번에 집에 오니 9시 40분이 넘었다.
배가 고프고, 괜히 참가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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