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공무원의 말이 비수가되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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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05-05-20 |
| 조회 | 11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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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 할려고 북구청에 갔습니다 . 담당공무원이
\''어! 혼인신고 못해요 . (웃으면서) 엽기다. \'' 라고 말하더군요 황당해하며보았더니 여러가지 묻고 대답했습니다 알고 봤더니 제가 저의형부랑 결혼한것으로 되어있더군요 기가차서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고 물었습니다 저의 본적 관활 구청에서 잘못 올렸으니 여기서 따지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다른공무원이 \''거참, 그만하지\'' 라고 말하고 바쁜척하며 업무를 보고 있더라구요 4개월이지난 지금도 나의호적에 형부랑 결혼한것이 이혼처럼 남겨져 있습나다 사방팔방 돌아다니며 똑바른 호적을 만들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 혼인관계는 법으로 규정하고있으므로 이렇게 밖에 안된다고 하더군요 저는 끝까지 재판을 해서라도 바르게 할껍니다 이곳 저곳 알아보고 전화할때마다 담당공무원의 말이 생각 납니다 \''엽기다\'' 그공무원에게 묻고싶습니다 당신가족 혹 딸에게 이런 일이 생기면 똑같이 웃으면서 엽기다 라는 말을 쓰겠냐고 저는 빕니다 저에게 했던 그말들이 백배 아니 천배 더힘들게 본인에게 가라고........ 대한미국 법 정말 어렵더군요 국적 포기하는 사람들 이해합니다 저의신랑 월급 명세서는 항상 사십만원 가까이 세금으로 때가면서 저를 위해 해줄수 있는 법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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