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의 문제만은 아닌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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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수○ | 작성일 | 2005-05-19 |
| 조회 | 8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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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화 주변 중소기업에 근무지를 둔....사람입니다..
물론 울산 북구에 거주하면서요... 울산에 거주하면서 모화주변공단을 직장을 둔 분이 꾀 많습니다. 환경오염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동천강 줄기는 경주를 거슬러 올라갑니다. 문산공단 모화공단 석계공단.....등등... 경주와 울산을 사이에두고...많은 공단들이 무작위로...마구 들어서고 있지만.... 누구도 환경에 대해....이야기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경주가 깨끗해야만....울산도 환경도시가 될것 같습니다. 여기도 공단허가에만 급급한 나머지...환경은 전혀 생각하지 않나봅니다. 한해가 다르게 오염되고 있는 경주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답답합니다. 이곳의 오염은 경주만의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울산도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고 더 심해 질것입니다. 여기도 용연 온산공단과 같은 현상이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밤만되면 악취가 이루 말 할 수가 없습니다. 악취가 비슷합니다. 이곳의 악취의 원인을 잡는다면 온산공단.용연공단의 악취의 원인도 쉽게 가닥이 보일것 같군요. 동단의 물은 정화되지 않고 강으로 흘러들어...동천강 상류는 죽어가고 있고.....하류도 서서히 더 심해지겠죠!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살아가는 거겠죠!! 시급한 상황이라 봐 지는데... 아무도 ..... 관심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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