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물 쓰레기처리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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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버○○ | 작성일 | 2005-05-10 |
| 조회 | 8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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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로 많은 주민들이 동천강을 따라 약수나 까르푸까지 조깅이나 도보를 한다. 말도많고 탈도많았던, 음식물처리장이 거의 제모습을 드리내고 있다.
지날때마다 속상한마음 아직도 아물지않고 .... 지난번 조감도에서 본 모습은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지않게 주위에 나무를 많이심어 냄새하나 나지않게 하구 주위를 공원처럼 꾸며서 견학장소로도 이용한다고 했었는데..... 겉보기에도 너무 협소해보이는 저곳에 북구의 음식물이 다 모일수 있는지... 주민들에게 보여줬던 그 팜플렛 에서는 공원처럼 울창한 숲을 만들어놓구선 그 좁은장소 한켠에 소나무 몇그루 쫘악 심어놓구서 .... 사람을 믿어야 하는데, 행정이란것이 이런것인지 허허 내참~~~ 북구청 앞마당 조경과 혐오시설 처리장과 비교하는것이 돼지목에 진주목걸이인지.... 혐오시설이 아니라면 장미라도 심어놓으면세상이 거꾸로 돌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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