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여러분도 알권리가 있어요.제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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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K○○ | 작성일 | 2005-04-10 |
| 조회 | 8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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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퍼옴
KBS울산 방송국 게시판에서 퍼왔습니다 05.04.08 22:27 땜쟁이 HIT 158 참 희한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모양이다 밥먹을 공간 마련 해달라 작업복 갈아 입을 공간 마련 해달라 일 마치면 씻을 곳 마련 해달라 근로기준법에 명시 돼 있는 주차수당 월차수당 착복하지 말아 달라 하루 8시간 일 하자 겨우 이런 내용을 가지고 교섭하자는데 1년 전에 공문 보내며 얘기 했는데 하잘것 없는 내용들인데 뭐라 ! 과격 하다고, 전투경찰 방패에 피투성이가 되도록 찍히고 ?어지고 피가 낭자 하더니 부상자가 속속 병원에 실려 가더니 마침네 줄줄이 구속영장 발부했다고 팔백여명이나 연행 해 갔다고 이게 이 정권의 실체인가 더 가관인 것은 언론이라는 것들이 이들의 열악한 환경 부도덕한 기업체가 저지러고 있는 근로기준법 조차 갈취 하고 있는 이들 업체를 무시적 눈감아 주며 불법 파업이라며 세치 혓바닥 날름 거리구나 약자를 지지밟아 뭉개고 있구나 이게 이 나라 언론의 현 주소인가 기자란 다 그런 것인가 그 알랑한 아부들을 보노라니 구역질이 나는구나 하기사 언론이란 곳에 기댈 것은 없다만 그 잘 난 척 뻔뻔한 거드름 피우기에 그 아가리 체면차레는 할 줄 알고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기다렸건 만 퇴직금도 한푼없는 4대보험도 해택 없는 저 불쌍한 밑바닥 노동자들을 때려잡는데 끝내 앞장서고 있구나 참 희한한 세상이구나 2:퍼옴 누가 이 흰머리 난 사람들을 거리로 뛰쳐 나오게 했는가. 누가 이 사람들의 일들을 역정내는가. 울산은 공업도시다.. 그것은 공업도시를 이루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이다. 그 중에서 프랜트 노조라고 내세우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이 누군지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가? 그 사람들의 식구들이 아는가? 아니면 언론인들이 아는가? 아니면 시장이 아는가? 아무도 모른다. 아는 사람은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이들이 누군가? 이 도시를 이루게 하는 사람들이다. 바로 건설을 하는 사람들이다. 건설은 도시를 보거나 공단을 보면 눈에 보이는 그 모든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화학단지: 그 불빛 보기 좋게 층층이 높게 건설되어 있고 그 높이 쭉쭉 뻗은 파이프 라인이나 거대하게 세워져 있는 탱크들 굴뚝들 이런 것을 세우고 작동하게 하는 사람들이 바로 건설인들이 하는것이다. 공업단지를 구경가고 그리고 아! 거대하도다!! 이야기 하는 그 복잡하고 어쩌면 무섭다고 느끼게 하는 ,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우리나라의 힘이 이 정도 구나 하는 뿌듯한 민족자부심을 느끼게 해 주는 구조물들을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바로 프랜트 노조원들이 하고 있는것들이다. 이 사람들은 막 노동꾼들이 아니다. 이 사람들은 기술자들이다. 세계에서 두 번째 가라고 하면 서러운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 기술을 누가 가려쳐 주었는가? 이 기술들을 누가 만들어 준것인지 아는 사람이 울산에는 누가 있는가? 시민 대부분인가?? 알지 못한다. 누구도 알지 못한다. 이것은 이 기술자들이 외국 기업에 취업하고 그리고 배워서 익히고 수련하고 그래서 몸에 지니게 된것이다. 이 역사는 아주 길다. 우리 나라기 공업국가로 가자는 기치 아래 시작되어서 활발하게 전개된것이다. 각 개인은 너무나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우리 시민은 알아야 한다. 어느 라디오 다큐멘트리극에 이런 내용들이 나온다. 서독에 간호원을 보내고 외화를 얻어 들였다고 했고 그리고 국가에 외환고에 시달릴때 (70년) 중동붐으로 일어났다고 모래바람이 불고 섭씨 50도를 넘나드는 혹독한...ㅠㅠ 세계 어느 나라도 건설할수 없다고 하는 건설을 하면서 그렇게 청춘을 불사르면서 외화 아니 자신의 생활고를 걱정하면서 뛰어 든사람들이다. 모래바람이 뭔지 아는 사람이 있는가? 모래바람은 쉽게 말해서 눈이 많이 내릴때 눈앞에 보이지 않는 사항 눈 대신에 모래로 온 세상이 뒤덮인 상태 눈을 떨 수가 없는 상태. 섭씨 50도라 하면 어느정돈지 모를것이다. 그것은 햇볕에 나가면 머리가 띵해서 서 있을 수 없는 싸우나에 들어가서 도저히 참지 못해서 물 마시려고 나을때 쯤 되는 정도의 그런 기온인것이다. 그 속에서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어렵게 나섰든 사람들.... 비록 그 돈으로 부모님과 친구와 동생들과 아이들을 배우게 하고 배불리게 한.. 그렇게 산 사람들이다. 지금은 그 사람들이 커서 이 사회의 주역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왜??? 왜??? 그런데 왜??? 누가 이 순수하고 악의 없는 사람의 청춘들을 잘못되었다고 이야기 할 사람이 있는가? 누가 이 머리에 흰머리가 내린 사람을 폭도라고 이야기 있는가?....ㅠㅠ 그것은 매도다.. 그것은 내 자신을 욕하는것이다.. 눈물을 흘려야 한다. 이 사람들은 몇년있음 퇴임을 해야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일년 후에 하는 사람들도 있다. 왜 그 사람들이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면서 까지 남은 시간들을 이 일에 몸을 담아야했는가. 육십이 넘은 사람도 있다. 육십이 넘는 사람이 어디 욕심이 있어서 이렇게 거리로 나왔겠는가? 금전의 문젠가? 아니면 체면의 문젠가? 통탄할 일이다. 이것은 자신이 이 사회에 태어나서 정리하는것이다. 마지막 정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이 자리에 나선것이다. 숙연하게 보아야 하고 시인이 눈으로 보아야 한다. 가슴이 뭉클한 감동의 드라마다... 우리 사회가 밝다고 이야기 할때가 있었다. 그것은 내 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그것을 좀 믿어 줄때 그때가 우리 사회가 밝았다고들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왜냐? 우리들이 수천년간 그렇게 살아왔기 때문이다.... 누구든 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자.. 그 사람들 그 흰머리 난 사람들은 원하는게 있다. 떳떳한 인생을 다시 창조해 보자는데 있다. 몸을 던져서 열심히 살아왔는데 진심이라고 속임없이 살아 왔는데 이 자신이 만들어 놓은 길거리에 내 동댕이 쳐저서야 되겠는가? 이것을 역정으로 이야기 하는 사람은 그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약점을 진심으로 내 보이지 않고 내면에 숨겨둔 사람들일 것이다. 우리는 울어야 한다. 한 구성원이 이렇게 몸부림 치는데 도와 주지 못하는 자신에 대해서...... 이것은 양심이고 이것은 내 자신의 진짜의 마음일 것이다. 이 사람들은 처음에는 약자의 입장에 서 있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전에는 기술자로 지금의 IT기술을 가진 사람 같이 유망한 사람들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단순노동을 하는 사람 보다 못한 사람이 되었다. 왠가? 왜 그렇게 되었는가? 그것은 이 사람들이 너무나 착하고 악의가 없이 그냥 묵묵히 세상을 말없이 꾹 참고 살아왔기 때문에 이런 대접을 받은 것이다. 이것이 정당한 것인가? 이것이 우리 사회을 대변하는 말인가? 그렇지 않다. 최소한의 양심으로 생각해도 그렇지 않다... 그렇게 하면 안되는것이다. 그냥 그 사람들이 가게 내 버려 두어라... 그렇게 하는것이 우리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는 길이다. 이 사람들이 배우지 못한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다고 다 배우지 못한 사람들이 아니다. 적어도 고등학교는 배웠고.. 그리고 대학도 나온 사람들도 있다. 이것은 한 직업에 대한 블륵을 제시 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한 부분인것이지 이물질이 아니다. 기술을 가진 사람이 대접을 받아야 한다. 기회를 가지고 출세하는 사람이 대접 받는 다면 그것은 뭔가 잘못된것이다. 이 사람들이 가야 할 길을 제시 해 주어야 하는것이 바로 이 사회가 해야 되는 일이고 방송이나 언론 매채들이 해 나가야 하는 길이 아닌가 본다. 기술을 가진 사람이 이 사회을 이룬다면 이 사회의 경쟁력은 밝고 맑다. 비롯 지금은 어렵울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다시 이 기술을 필요로 할때는 정말 이 사회는 고마워 할때가 있을 것이다. 이 사람들은 한국에서만 일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고 세계를 나아가서 이 기술을 팔고 그 외화를 벌여 들이는 일꾼들이다. 삽질을 해서 벌여 들이는 노임보다 못하다면 누가 기술을 배울려고 하겠는가..누가 기술자라고 이야기 하겠는가? 우리 모두는 숙연하게 고개 숙여 눈물 흘려야 하는것이다. 역정을 내거나 외곡된 눈으로 보지 말고 그 사람들이 하고자 하는 말들을 이야기 해 주는 사람이나 매채가 진정한 우리의 대변인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 사람들은 순간순간 목숨을 담보로 삼아 벌어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더더욱 빛이 나야 하는것이리라 생각한다. 기회는 큰것을 이룰지 모르지만 세세한 부분은 결코 이루지 못하는것이리라...... (다, 라고 이야기 한것은 예의가 없어서가 아니라 글자를 줄이기 위해서 였습니다. 많은 이해 바랍니다.) 살기좋다는 세상에 살면서 위글처럼 행해지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부끄러워서 입니다. 아내에게 자식에게 이웃들에게조차 입으로 내밷기 싫은 이러한 현실을 이제는 아내들도알게되었고 자식들에게도 사실을 말해줄 수밖에 없는 싯점이 되었습니다.설음과 압박에서 벗어나고자 고픈배 허리띠졸라매고 외친수많은 울산의 플랜트건설비노조 노동자들을 울산 시장과 경찰청장은 곤봉을 휘둘러가며붙잡아 경찰차에 태워 울산의 각경찰서 유치장에 감금하고 울산의 각경찰서가 비좁아 마산 양산 포항경찰서 유치장까지 울산의 플랜트건걸노동자들을 감금시켜 어느집은 남편의 생사도 모른채 터질것같은 가슴을 두손으로 옴않은채 밤샘을 하며 행여나 어디에서 소식이 올까? 무사한가? 하는 밤을 보내고 있는집도 있습니다. 이제는 아내들도 자식들도 함께 부려렵니다. 내남편 외롭지 않게 나도 애들도 함께 소리를 질러보렵니다. 이제는 죽음이 온다해도 울산경찰청장과 박맹우 시장이 잡아가두어도 물러설수가 없어요. 왜 우리의 선조들이 해방된 나라를 후손들에게 안겨주었듯이 울산의 플랜트건설 비노조 노동자들도 후대에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주기위해서예요. 경찰청장님 박맹우시장님도 자식에게는 행복한 미래를 주고싶으싶죠. 우리도 똑 같아요. 그래서 노동법이 관철될때까지 후손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직장을 물려줄때까지 소리높여 외칠겁니다. SK주식회사느 압박을 풀고 비노조노동자 노동법권리보장하라구요. 이러한 압박을 모르고 이제껏 울산의 플랜트건설노동자들을 탄압했던 울산경찰청장님 시장박맹우님을 크게 각성하시고 압박과 설음에서 해방되고자 외치는 노동자여러분들을 붙잡아다 경찰서 감옥에 감금하는 일을 삼가하십시요 아셨습니까? 아직도 모른신다면 현실을 보십시요. 제대로 먹지못해 소리쳐도 쇤소리가되어 외쳐되는 저 불쌍한 울산건설플랜트 노동자들의 가슴찢어지는 아픈소리를.... 아내인 저도 남편이 이상하다 가만히 일이나 하지 왜 그럴까? 했는데 몰랐을때 의 생각이였습니다. SK주식회사의 횡포를 알고 나니 남편보다 제가 더 열바쳐 죽는줄 알았다니까요. 이제는 압니다. 남편이 사용하고자 하는 노동권리주장하는것을... 이제는 아내 자식들 한마음입니다. 어린자식들이 학교에서 배운것과는 판이하게 틀린 아버지의 노동현장을 울면서 이야기 하고 듣고 논하는애들의 모임이 생길 것 같습니다. 여지껏 맘속에 간직하고 사신 불쌍한 남편들 용기를 내세요 애들이 알고 알려고 하고 있어요. 아내들도 이해를 하고 더 열뻗쳐 있구요. 마음속에 담아있던 무거운 짐을 밖으로 내품어내신 남편님들 잘 하신겁니다. 얼마나 속이 훌련하십니까 좋은해결방안이 체결되는날 말라서 작아진 체구들 앞세워 무거운 짐 내려놓고 훌가분함을 느끼듯 어서 그런날을 맞이하시길 빕니다. 여보 하이팅 힘내세요. 온나라 사람이 진실을 알면 이해하고 더불어 함께할거예요. 지금 울산에서는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는데 전국민들은 대다수 모르고 있는것같아요. 광주사건5/18사건때 언론통재하여 국민의 눈과 입과 귀를 막아서 훗날에야 전국민들이 알고 열분하듯이 울산의 플랜트건설비노조노동자의 일도 제대로 국민에게 알리지 않는 언론이예요. 게시판을 통해서나마 조금이라도 이기막흰 사연을 전하고자 이글을 올리고 있어요. 끝까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좋은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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