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장님 경찰청장님 플랜트건설노조원들을 외면하십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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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K○○ | 작성일 | 2005-04-09 |
| 조회 | 7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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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에 있으니 걱정말고 있어,
라는 남편의 말에 목이메어 소리없는 눈물을 아들이 볼가봐 고개돌려가며 운다 으흐흑 으흐흑 정말 세상은 이렇게도 불공편한가. 힘없는 근로자 붙잡아 한곳이 좁다는 이유로 양산/?/?/? 등 각경찰서로 나누어 감금하고 있는 울산경찰청장님 중앙에는 보고하셨습니까?... 대통령 귀막고 눈막아 모르게 하고 단독결행하신겁니까?,,, 대통령게서 울산플랜트건설비노조원들 다잡아들이라 하였습니까. 건설노조원분들이 이러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청장님 시장님 추운겨울 영하10도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래바람날리는 현장에서 배달되는 도시락 먹을곳이 없어 오른손에서 왼손으로 옮겨가며 바람이라고 막아주는 곳늘찾아 쭈그리고 앉아 점심을 떼우고 오후일을 해야하는 기막힌 환경을 한번만이라고 그려보신적이 있으신가요.코리아 드림을꿈꾸며 제3국의 근로자가 오고있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행하고 있는 노동법을 왜 울산의 플랜트건설노동자만 외면시키시는 겁니까.SK주식회사는 대통령도 청장님도 시장님도 어찌할수 없는 아니 대한민국노동법을 주입시킬수 없는 SK 주식회사입니까. 하늘이 알고 땅도 알고 그리고 울산건설플랜트 노동자분들은 압니다. 가족에게도 말하지않고 긴나긴 세월을 견더온 울산건설플랜트노조원여러분들입니다. 엄마 아빠가 왜 경찰서에 붙잡혀 갔어 묻는 애에게 응 ~ ~하다가 사실대로 말해준 오늘에사 가슴에 맺혔던 어눌이 떠커져버렸습니다 엄마 학교에서 배웠는데 대한민국은 노동법이 잘되어있어서 노동자가 살기좋은 나라래 경칠창장이 부자회사 사장편이야 대통령이 거짖말한거야 하는 데도 아니라는 말대신 지금 아빠는 탈의실도 밥먹을 장소도 8시간의 노동시간도 지켜지지않고 있어서 권리주장하는데 울산경찰청장님은 노동자덜을 붙잡아 여기저기여러곳의 경찰서에 나누어 감금해놓았지 라고 말해주는 것말곤 어느말도 해줄수 없는 이현실앞에 뱃창자가 굳도록 오열을 하며 대통령 청장님 시장님을 원망해봅니다.이눈물 울산건설플랜트 비노조원들의 이아픈 눈물을 웃음으로 만들어 주는 대한민국의 노동법을 꼭 기다리며....노동의 시간기 얼마 남지않은 나이먹은 비노조원의 나이먹은 아내가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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