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분양예정인 북구 아파트 분양가격에 대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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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5-04-08 |
| 조회 | 1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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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화봉동 화단건으로 첫글을 올린 정병국 입니다.
그동안 북구의 발전과 행정에 땀 흘리시는 관련 공무원들께 언제나 하소연만 늘러 놓게 되네요. 아래는 방송인용 글입니다 \"올들어 울산지역에 아파트 신규분양이 잇따르고 있지만 분양가격이 4년전에 비해 두배로 폭등하면서 시민단체에서 오늘(4/6) 기자회견을 갖고 정면으로 문제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울산경실련은 기자회견을 통해 올들어 분양되는 아파트 가격이 평당 700만원을 훌쩍 넘어선 것에 대해 자신들이 파악한 자료를 근거로 300만원 정도의 거품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주택건설업자에게는 과다산정된 부분에 대해 시정을 촉구했고 시민들에게는 냉정한 판단을,울산시에 대해서는 업체에 대한 세무조사 등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습니다. 울산경실련은 무주택자나 저소득층, 아파트 실수요자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이 같은 분양가 폭등과 관련해 아파트사업승인에 대한 정보공개도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업체측에서는 브랜드가치와 고급아파트지향,첨단시스템도입,임금상승 등을 고려하지 않은 단편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울산시는 나름대로 대책을 고심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민단체에서는 시민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으며 울산시와 시의회도 대응방침을 밝혀 앞으로의 추이에 관심이 높습니다.\" 아랫글은 본인이 모 아파트 클럽에 올린 글입니다. 간단한 분양가의 폭리 비교 남외지구에 분양한 부지의 단가가 건설회사 말처럼 평당140만원 정도라 합시다.(사실은 100만원 안된다고 방송에서 그러네요) 평균 분양가 750만원정도 3월 초순에 분양한 양산의 2단계 동시분양 아파트의 정확한 공동주택용지 땅값은 모르고 그 옆블록인 29블록의 공동주택용지 땅값은 평당 280만원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2단계 동시분양 평균단가가 550~590만원 이었습니다. 건폐율은 13% 용적율 200%내외, 마감재는 양산이 더 좋게 보였습니다. 남외지구의 건페율은 23%~24% 용적율230% 내외 분양가 750 만원정도. 20여일의 시차를 두고 분양단가가 왜이렇게 왜곡될까요? 단순계산 한다면 방송에서 말한것 처럼 평당 300만원 이상의 부당이익을 챙긴셈이 되겟지요. 제일 경쟁이 치열했던 33.34평을 기준으로 본다면 300×33평⇒9900만원이 되네요 분양가 2억5천-부당폭리금 9900 ⇒1억5천100만원 ⇒ 계산상으로는 이게 적정가인것 같네요 건폐율까지 비교한다면 400만여원의 폭리가 되겠네요 북구지역에 분양예정인 공동주택의 분양승인시 분양단가(건설회사측과 조정된 단가등) 산출근거를 게시판이나 답변란에 게제해 주셨어면 고맙겠습니다. 모쪼록 지역 발전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키시는 북구청 관련 공무원들께 언제나 감사드리는 맘으로 내 지역에서 편하게 생활 할수 있도록 해주셨어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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