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천강 개발에 있어서 먼저 고려해야 하는것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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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5-04-07 |
| 조회 | 8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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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동천강 고수부지 개발이 많이 진행되어 물도 차고, 고수부지를 평탄하게 되어 있다.
점차 구상한 모습으로 탈바꿈 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 돈을 들이면 모든게 바뀐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제전마을 들어가는 입구에는 동천강 개발 전후의 모습이 사진과 그림으로 그려져 있는데, 정작 그렇게 되기 까지는 좀더 시간이 걸릴것으로 생각 된다. 주위에 사는 상안, 신천, 중산 일부 주민들에게는 모다 나은 운동공간과 산책공간이 마련되리라 생각 된다. 하지만, 모든걸 차지 하고 제전마을 주민들에게는 없는게 나은 시설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기존 잠수교(?)를 헐고 더 낮게 시공하다보니 경관은 많이 좋아졌졌지만 요즘 같이 조금만 비가와도 건널 수 없다는 것이다. 며칠전 운동하러 갔다가 퇴근하는 공익근무요원이 있었는데, 한참 서 있다가 결국 군화벗고, 양말벗고 바지 걷어올린후 건너가고 있었다. 그사람은 구청의 담당자를 얼마나 욕하면서 건너 갔겠는가? 물도 차가운데.... 아무리 민주주의가 다수가 소수에게 횡포를 부린다고는 하지만, 이건 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이라고 현재의 낮은 다리 위에 교각을 세워 다리를 만드는게 최선이지 싶다. 그래야 마을 사람들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고,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행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예산타령만 하고 있다면 그 마을 사람들은 동천강 개발이 원망덩어리요, 쓸데 없는데 돈 갖다 붓는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주민수가 적다고, 표가 적다고 무시해서는 안된다. 관계자의 검토와 예산을 편성하여 조기에 마을 사람들의 민원을 해결해주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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