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은 미래가 있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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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5-03-29 |
| 조회 | 8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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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많은 대기업이 있다.
종업원수도 많은 기업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현대자동차는 울산공장이 가장 크지만 더이상 울산에 공장 증설을 하지 않는다. 인건비가 비싸고 노사분규도 심해 해외로 해외로 나가고 있다. 부품 업체들도 덩달아 해외로 나가고 있다. 몇년 지나지 않아 더이상 취업할 곳이 없는 울산이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현대중공업도 울산에 확장 하려고 했으나 시에서 도와주지 않아 결국 포항 흥해에 공장을 증설하고 있다. 요즘 포항 흥해 아파트값이 뛰고 있다고 한다. 울산시에서도 뒤늦게 나마 떠나는 기업을 잡고, 외지에 있는 회사를 유치하겠다고, 매곡지방산업단지와 효문 모듈단지를 개발하고 있다. 이제 떠난곳과 떠나기로 되어 있는 업체들이 많이 있는데 줄어드는 인구를 잡아보겠다고 한다. 이러한 계획이 최소 10년전에 실행되었어야 한다. 울산은 어짜피 공업지역으로 젊을때 와서 회사에 다니다가 늙으면 떠나는 도시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진정 사람이 살 수 있고, 늙어도 떠나지 않는 고향과도 같은 도시가 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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