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 본 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울산광역시 북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여러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인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성하시는 글의 본문이나 첨부파일에 자신 혹은 타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은행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은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인신공격, 비방,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글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위에 있는 [민원상담 바로가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과공감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내용보기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흥과 신명나는 새봄의 소리
작성자 갈매기○○ 작성일 2005-03-18
조회 773
안녕하세요

여기 저기서 꽃 망울이 토도톡 터지면서 봄 소식을 전하고 있지만.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일교차가 큽니다.

이번 새 봄을 맞아 우리 시립국악관현악단은 신춘음악회 \''봄·소리·몸짓\''을 마련하여 오는 3월 31일(목) 저녁 7:3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올립니다.

이번 연주회는 한국국악교육원 원장인 이인원씨가 지휘하고, 대중들로부터 폭 넓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음유시인 정태춘의 히트곡 \''에고 도솔천아\'' 등을 국악관현악단과의 협연으로 그의 노래와 삶을 들려드리고,
중견국악인 성기만(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씨가 해금협주곡 \''추상\''을, 그리고 박승희(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수석)씨가 친근한 국악가요 \''상모\'' 등을 노래합니다.

그리고 경상도 민요 \''옹헤야\''의 전통리듬을 바탕으로 새롭게 시도하여 구성한 \''난타와 국악관현악을 위한 옹헤야\''를 경기도 일원에서 폭 넓게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타악그룹 광명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활도구 등을 악기로 사용, 부산에서는 처음으로 국악관현악단과의 협연으로 소개됩니다. 여러분에게 또 다른 타악기의 색채, 그리고 새로운 흥과 신명을 선사할 것입니다.

그 외 지휘자 자작곡인 관현악곡 \''기와 율\'' 중에서 서장 \''천신굿\''과 제 1장 \''봄\''이 , 그리고 바다 위의 여러 모습을 표현한 서곡 \''떠나 가는 배\''가 부산에서 처음 소개됩니다.

음악적으로 여러분과 첫 만남이 될 지휘자 이인원은 우리음악과 서양음악을 전공하여 국립국악관현악단 부지휘자, 국립창극단 부지휘자를 역임,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작곡자로서 또한 교육자로서 창작활동과 후진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흥과 신명의 선율로 새 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이번 시립국악관현악단 연주회에 많은 관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컴퓨터교육
다음글 민원상담으로 옮겼습니다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북구청
  • 052-241-7000
  • 최종업데이트 2023-02-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