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산 방화로 자갈 성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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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5-03-16 |
| 조회 | 8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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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에 동대산에 산행을 했다.
콘크리트로 포장된 구간도 있지만, 비포장된곳에는 포크레인이 자갈을 덧깔고 있었다. 그건 자갈이 아니라 건축물 공사장에서 나온 건축폐기물이었다. 콘크리트를 분쇄한것과 모래, 비닐등의 쓰레기가 같이 혼합되어 있었다. 비가 오면 모래는 당연히 쓸려 내려갈것인데... 그리고, 그 건축물 쓰레기는 돈을 주고 처리해야하는데, 그걸 다시 구청이나 시청에서 돈을 들여가면서 자연을 파괴(?)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결국 그들은 두군데서 돈을 받아 방화도로를 공사하는게 아닌지 모르겠다. 그래도 북구지역중에 동대산 지역은 자연그대로 보존되고 잇는곳중 한곳인데, 폐기물을 깔게 되면 말이 안된다 싶었다. 담당자는 왜 방화도로에 건축폐기물을 까는지 확인하고 조치해야할 것으로 생각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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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