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럴쑤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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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05-03-12 |
| 조회 | 9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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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북구동천동에서 가게를 하나가지고 있는데 요즘 세가나가지않습니다 물론 가게를 매입할때는 세를 받아 생활할 생각이였죠 ( 그이유는 수요시장임다) 생선가게와 청바자가 가게출입구를 막아 그걸보는 세구입자는 입구를 막지않으면 게약을 하겠다하여 수요장 부회장에게가서 얘길하니 점포와는상하고 상관업다 합니다 수요시장군은 수요일만되면 점포는 상관없이 진을치고 있어 가게출입구는 비집고들어가거나 돌아서가는데도 자기네는 장사만하면되지 상가는 신경쓸필요가없다는 자세임다 정말이지 이럴쑤가 .\"미안하지만 서로 ____\" 이런단어만들어갔어도 참을수가 있는데 이건 구청에서단속하지않으면 우리 영세민이 세받을려고 가게 하나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몇달이고 세가 나가지않고 힘들어야합니다 학교생기면 수요장이 어어진다해서 또참고 기다렸지만 이건 하루가 돈인데 자기네들만 장사하면되지하는 식이니 가게앞은 주차도 피하는데 이건 넘심합니다 수요일이면 배달장사 오토바이, 짐싫고 배달하는 차,등 주민이나 상인들은 속만썩고지냅니다 그리고 칠곡3지구는 계획하면서 상가와 아파트 주택지를 분리설계한 도시로 알고 있슴다 그런데 비싸게 건물구이해놓았는데 수요장군들이 일주일에 한번씩 썰어가버리고 나면 소인가족세대를 이루고 있는 3지구 주민들응 일주일동안 장을 볼거리가 없으니 상가는 아게 세가 안나갑니다 노점상이 우선인지 세금내고 정식으로 장사하는 점포들이 우선인지....,세상에 이런일도 있습니다 하루가 갑갑하니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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