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북구청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 청장인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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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나도북구사○○ | 작성일 | 2005-03-03 |
| 조회 | 1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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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 읽어보니 지난 설에 고향갔다가 그곳 한 젊은이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학교 휴학을 하고 군대 갔다가 제대한 20대 중반의 나이인데 한다는 소리가 \"울산에 공무원 파업이 전국적으로 제일 많는 약 6백여명이 넘는데 왜 그들을 짜르지 않느냐\"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나는 공무원은 아니지만 그사람들도 가정이 있고 파업이라봤자 단 하루였고 파업배경 또한 공무원노조 인정과정에 단체행동권을 뺀 내용에 대한 정부에 항의이며 공무원도 헌법에 보장된 노동조합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들을 너무 나무라지 말고 이해 해라 했습니다 내말이 떨어지게 무섭게 \"좀 짤리야 모집할기고 그래서 응시할라꼬 그럽니다\" 나는 말문이 막혔습니다 우리사회가 이토록 자기중심적인 사고개념으로 치닫아야만 하는 건지 참으로 씁쓰레 했습니다 참고로 나는 현대중공업에 다니는 40대중반 현장사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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