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주전해수욕장 한가운데, 그것도 모래사장과 연결된 갯바위가 ....... | |||
|---|---|---|---|
| 작성자 | 정○○ | 작성일 | 2005-03-08 |
| 조회 | 97 | ||
|
제가 알기로는 주전해안지역에 있는 미역 및 전복,성게등등..
함부로 채취해서는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채취하다 걸리면 벌금까지 물게되죠.. 곳곳마다 팻말로 채취하지 말아라는 경고 문구가 없지는 않지만 설치 되어있습니다...해수욕장 및 사람들이 빈번히 드나드는곳은 설치해야하는게 옳은데 그건 누가 설치를 해야하는건지..저도 그건 잘모르겟습니다. 동네에서 1년마다 미역이 나는 돌을 뽑기형식으로 해녀 및 할사람들을 모으는걸로 알고있습니다. 1년동안의 그주인은 미역이 나기위해서 추운겨울날에 바다에 들어가서 무거운 기구를 들고서 파도 맞아가며 며칠씩 돌을 깨끗하게 깍고있습니다. 이렇게 해야지만 미역이 나게되는거죠.. 추위에 떨며 만들어놓은 돌에 어린미역이 나는걸 모르시는분들이 종종 채취하는경우가 있습니다..그 주인으로서는 얼마나 화가 나겠습니까? 요즘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사람들이 바닷가를 더욱 찾게되는데.. 잘 모르는분들이 간혹 채취해도 되는줄알고 채취하다 발각되는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더 화가나는건 알고서도 채취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거죠. 주전사람들은 어린미역을 채취할까봐 주말마다 돌주인이 지키는 광경을 보게됩니다... 그건 불법행위라고는 말을 할수가 없습니다..돌주인이니깐 당연히 그래야되겟죠. 곳곳에 팻말을 세워서 사람들에게 인식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이전글 | 천문대로..... |
|---|---|
| 다음글 | [답변][답변] 주전해수욕장 한가운데, 그것도 모래사장과 연결된 갯바위가 .......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