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주전 몽돌해수욕장을 이용하다가...(재발 방지차원 문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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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5-03-02 |
| 조회 | 1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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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닷가에 가보면 지금은 미역철이라 여기저기 미역이 붙어 있는것을 본다.
이따금 바닷가에 놀러나온 시민들은 미역을 체취해가곤 한다. 나도 몇년전 이와 유사한 사건이 있어서 바닷가에 사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바다도 모두 주인이 있다는 것이고, 갯바위를 그냥 놔두면 미역이 붙어 살지 않으니, 마을 사람들이나 아니면 해녀를 고용하여 바위를 호미로 긁어주어야 된다고 하더군요. 물론 마를 사람들이 긁지 않은 바위에서도 미역이 자랄 수도 있겠지만, 마을 공동 수역으로 지정되어 마을 사람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정된 곳이니 만큼 시민들이 무단으로 미역을 체취해서는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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