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중의 지팡이의 아직도 멀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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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 | 작성일 | 2005-02-02 |
| 조회 | 9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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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 경찰관의 행동이 실망스로워 그냥 하소연의 글을 올렸습니다. 더이상의 이런 민중의 지팡이는 없어야 한다는 생각에 그런데 경찰서의 답변또한 실망 입니다.
아래 내용은 1월 19일 올린 사연입니다 아직도 이런 경찰관들이 있다는 것이 매우 실망이며 그나마 저의 거주지가 아니라 다행인 마음과 그의 국민들이 안타깝습니다.(사연을 읽기전 경찰서비스헌장은 참조용입니다) 경찰서비스헌장(청찰청 사이트의 서비스 헌장입니다) 2. 국민이 필요로하면 언디든지 바로 달려가 도와주겠습니다. 4.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일 먼저 생각하며 성실히 직무를 수행하겠습니다. 이내용은 경찰서비스 헌장의 6항중 2,4번항입니다. 이런 서비스 헌장을 왜 만들고 있는지 눈요기로 든것인지 궁금합니다. 사연은 이러합니다 2005년 1월 17일 울산 호계역에 21시30분에 열차를 내려 택시를 이용을 할려고 하였으나 다들 승차부를 하더군요 콜택시를 부르니 운전기사가 금액을 이만오천원을 부르고 그냥 가길래 할수 없이 경찰의 도움을 얻고자 전화를 경찰서로 하였습니다. 그시간이 대략 22시경이었고 감기에 걸린 9개월된 아이를 안고 있는 상태에서 순찰차가 오길래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버스를 타고 가라고 하더군요 버스노선을 모르고 어디서 내릴지 모르니 죄송하지만 택시를 30분 정도 잡았으나 승차거부로 못타고 있으니 택시를 잡아 달라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택시를 잡아 달라는 것이 그렇게 큰 일입니까 ... 택시를 잡는 것은 본인의 일이 아니니 못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본인들이 할수 있는것은 스티커 발급이라고 해서 그럼 그렇게라도 해서 택시를 탈수 있게 도와달라고 하니 우리보고 알아서 해라고 하더군요 아님 차량번호를 적어 구청에다 신고를 하라고 하며 그냥 갈려고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경찰관에게 다시 부탁을 했습니다. 우리의 목적은 아이 때문에 택시를 타는것이지 단속이 아니라고 ..우리가 택시를 잡으니 승차거부로 잡을수가 없다고하니 경찰이 택시를 잡아주는 사람이냐하고 하며 구청에다 신고를 하라고 하길래 그럼 여기 택시들을 다번호 적어 신고를 해야되냐고 하니 그렇게 하라고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그럼 스티커 발급을 하던지 단속을 해달라고 하니 우린 택시를 잡아주는 사람이 아니니 간다며 그냥 가는 것이 었습니다. 너무나 화가나서 경찰청에다 전화를 하니 다른 순찰차를 보내 주더군요 그런데 이번 경찰관은 더욱 황당하더군요. 당신이 경찰청에다 전화를 했냐고 물어보길래 그렇다고 하니 경찰이 택시를 잡아주는 사람이 아니니 구청에다 신고를 하라고 하며 가길래 다시 앞 경찰관에게 한 이야기를 되풀이 하였습니다 시간이 22시 30분경(1시간경과)이엇으며 같은 말만 되풀이하고 아무런 도움을 안되길래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으면 이정도는 도움을 줄수 었냐고 이야기를하고 아님 다들 택시를 못타고 기다리고 있으니 지도나 단속을 해달라고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경찰관 왈 당신이 월급주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세금으로 월급을 받지 않느냐고 이야기를 하니 자기도 세금을 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차르 타고 갈려고 하길래 손으로 차문을 잡으니 잡고 있는 상황에서 문을 닫고 욕을 하며 가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경찰관을 무시한적도 없고 추운날씨에 9개월된 아이들 안고 한시간동안 아무것도 할수없는 아버지의 답답한 마음으로 부탁하였으나 너무나도 어이가 없고 항당해서 이렇게 하소연을 합니다. 경찰관을 민중의 지팡이라고 지징되고 이 지팡이에 의지를 하는데 이러해서야 민중의 지팡이에게 기대고 의지를 할수 있는지 의문을 남깁니다. (전자의 경찰관의 17일 농소지구대 근무자이며 후자또한 동지구대이며 동지구대로 연락해서 물어보면 누구나 알수있습니다.) -울산 중부 경찰서 답변입니다. 비록 민원인이 특정한 택시를 상대로 단속해 달라는 냉용이 없고 폭설로 택시 운행이 어렵더라면 경찰차량으로 편의를 제공 할 수 있었던 점을 참작하여 특별교양 -그날 한시간 동안 그지역 택시를 이용하지 못하였는데 특정한 택시 없다는 것으로 끝나나요 분명희 저는 경찰관에게 지금부터라도 단속을 해달라고 이야기를 하였지만 거부를 당했습니다. -그리고 특별교양 .....그것이 뭔지도 모를 ,,,,참 답답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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