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체교섭중 정회 후 돌아오지 않는 사측교섭위원의 만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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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 | 작성일 | 2005-01-27 |
| 조회 | 8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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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노동형제 여러분.
저희는 울산광역시자치단체비정규직 노동자들입니다. 지역에 계시는 동지여러분. 저희는 열악한 근로조건에서도 공공의 이기을 위하여 묵묵히 일하며 지역주민들의 손발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측인 각자치단체 구청장들은 우리들이 비정규직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노골적 인간이하의 대우를 하다가 급기야 저희들이 근로조건 개선이나 저임금 해마다 반복되는 재계약을 고용불안으로 불안에 떨고 있다가 지난 10월24일 저희도 스스로 자랑스런 노동자임을 선언하여 노동조합을 결성하게 되있고 시청으로부터 노조설립필증도 받았지만 지금까지 단체교섭전문도 합의되지 못한체 각자치단체 대표들은 정회시간에 자리를 떠나서 나타나지 않은 만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지역의 동지여러분. 우리는 투쟁보다는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원만한 노사관계를 유지할려 하지만 오히려 사용자인 각자치단체장들은 우리들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은체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2005년 1월 27일 울산광역시자치단체비정규직노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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