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통신의 홍보전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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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명○○ | 작성일 | 2005-01-27 |
| 조회 | 8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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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업체에서는 상품 홍보를 위한 전화가 가끔 걸려온다.
오래전에도 한국통신에서 발신자 서비스에 대하여 연락와서 한달간 무료로 사용해보라고 권했다 . 그 시점에서 내가 질문한 것은 약속한 한달이 지나면 다시 전화를 주느냐는 것이었는데 그렇지 않다고 했다. 무료 기간이 끝나도 모르고 넘기면 요금을 청구한다는 결론이다. 그 전화가 있고 얼마있지않아서 발신자 서비스가 2500원에서 1500원으로 떨어졌다 . 그러니 그 홍보전화는 요금이 내리기 전에 더 고객확보를 위한 전략일 것이다. 어제 또 전화 한통을 받았다. 우리집 일반 전화에서 이동전화로 거는 요금이 지난 10월,11월에 24000~28000정도라며 16400원(정확하지 않음)정도로 정액제 신청하면 어떠냐고 권한다. 알아보고 하겠노라고 하고 전화 요금내역 조회를 해보니 평균 10000원 안팎이었고 그 두달은 일때문에 한시적으로 쓸 일이 많았던 것이다. 그런데 한국통신은 그 두달이 우리집 평균 요금인양 홍보를 하고 권장했다. 또 몇 달 후에 집전화에서 이동전화로 거는 요금이 더 내려갈지는 모르겠지만 한국통신의 이런 속보이는 홍보는 좀 자제해줬으면 좋겠다. 얼마전 핸드폰으로 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지하나 어느 장소에서 잘 연결되지않아서 애 먹은 적 없냐며 500원/월 이면 안 터지는 곳에서도 문자로 서비스해준다고 하는 내용인 듯하다. 그렇지않아도 통신 장애가 있는 곳도 많아서 불만이라고 하고 유료로 그런 서비스를 할 게 아니라 타제품 어느 번호처럼 어디든 잘 터지게 서비스해줘야되는 것 아니냐며 말하고는 끊었다. 통신업체의 기본적인 서비스에 충실하지않고 어쨌든 돈을 더 벌기위한 수단으로 고객을 이용하려는 것은 너무 심한 상술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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