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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앞처럼
작성자 강○ 작성일 2005-01-18
조회 923
오랜만에 여길 들어와보니 40여년만에 많은눈이 와서 그런지 출근길에 무척 애먹은 일로 인하여 빠른제설작업을 하지 않았슴을 탓하는글이 많았다.

이글을 읽으면서 내가 강원도에 있을땐 이런눈쯤은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이젠 여기에 산지가 8년 접어들면서 이번 눈으로 이틀을 집앞에서 꼼짝하지 않았다.
강동고개를 넘어오질 않은 버스로 인하여 물론 경주에서 오는 학원차도 입실고개에서 마비가 되어 이틀을 꼼짝없이 발목을 잡았다
눈은 11(m나 왔지만 이틀 따스한햇빛으로 인하여 눈은 얼음이 되질 않고 녹아주질 않았는가.

조금만 우리가 눈이란걸 안다면 참는다는 의미보다는 다행이란 생각을 해야 맞지 않을까 싶다.
이정도눈에 하루정도의 교통대란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또한 우리들은
눈길에 차운행이 익숙하질 않은것도 나자신을 돌아보면 조금은 숙연해질것이다.

정말 큰일날일은 바람이 많이불고 기온이 떨어졌으면 꽁꽁언눈을 치워야하는일인데
그런일이 많이 없고 그나마 이정도로 넘어간것에 감사한마음으로
이틀 출근길에 대란은 잊어버리는것이 마음의덕을 쌓고 마음의평안을 얻는일이 될것으로 생각한다.

내집앞 눈은 치우고 나왔을것인가
공무원 제설작업한다고 비상근무 아마 있었을것이다.
자기집앞은 각시에게 맡겨놓고 아마 북구민을 위하여
내집앞보다 눈길도로..북구고개넘어에 투입되어 차길에 눈을치워주신분들에게 오히려 고맙다는찬사를 보내는것이 북구주민이 해야할 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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