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청장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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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5-01-18 |
| 조회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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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청장님 북구주민을 위해서 힘쓰겠다고 말씀하시면서 눈물흘리신지 몇일이나 지났나요.
중구나 남구 눈치울때 북구청 공무원들은 방에서 주무셨나요.(그기다 10시 출근까지 ㅋㅋㅋ 웃음도 안나오네요) 일요일 눈 한번온것때문에 화요일 출근할때까지 발동동 구르며 버스 기다리는 시민 생각은 조금이나 하셨는지 의문이네요. 어제 퇴근길 애기좀 해보겠습니다. 제가 효문에서 7시 30분에 출발해서 중산동 현대글로리아까지 가는데 몇시간 걸리신줄아십니까? 가는길에 경찰 한사람 나왔있는곳 못봤고, 엠블란스도 지나가지 못해 비상깜빡이 켜고 한10분을 그자리에 서 있었든것 같네요 제가 집에 도착하니깐 10시 10분이 넘었어요. 빙판길이라 어쩔수 없었다 치더라도 중간중간 교통정리라도 했어면 저렇게나 밀리지 않았을거라 생각 되네요. 가식적인 눈물 흘리지 마시고 정말 조금이라도 북구 주민을 생각 하신다면 사무실에 앉아 커피 마실 시간에 북구 한번 순찰이라도 하시는게 더 나은 북구를 만들기위한 길인것 같네요. 정말 북구주민을 위한길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는 개기가 되었어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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