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고마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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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맛을봐도○○ | 작성일 | 2005-01-17 |
| 조회 | 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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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오늘 우리는 또 북구청임직원과 공무원의 안일함에 한번더 치를떨어야했습니다. 그러나오늘,쌓인눈과얼어붙은 우리에마음을 녹이는건 이들이아닌 장렬이내리쬐는 태양이였습니다. 이제더이상 이들에게 바랄게없습니다. 여러분,(구) 에내는 세금으로 무룡산꼭대기에서 하늘에 천신제를 지내는 것이 더 나을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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