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답변]눈을 맞으며...(나의 일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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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 | 작성일 | 2005-01-17 |
| 조회 | 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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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얼마전에 모 언론인이 뇌물을 받아서, 자신에 대한 글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적어도 자신을 합리화 하기에는 좋더군요. 난 적어도 죽도록 고생을 하는데, 몰라주니 섭섭하다. 뭐 그런 글로 보이네요. 근데, 굳이 해명 안하셔도 되고요, 열씸히 하신다는것 압니다. 그치만 다른구와 비교를 해보면, 출근길에 너무 많이 차이가 나는것은 뭐라고 설명 하실건가요? 적어도 주민의 쓴소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지금의 고통을 나중에 보상 받으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여기에 글 쓰시는 분들 다들 실명을 밝히고 하세요. 그럼 수고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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