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울산 북구 참 너무 하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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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부산에서 이사온○○ | 작성일 | 2005-01-17 |
| 조회 | 8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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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도 일요일 새벽부터 눈이 와서 10cm넘게 왔었답니다. 3시경에 눈이 멈추어서 마당 치우고 4시에 출발했습니다. 부산을 지나고 고속도록를 지나는데는 전혀 어려움이 없어 제설을 서둘러 하신 분들이 참 대단하다고 감탄을 했습니다.
그런데 울산 톨게이트를 지나 신복로타리부터는 완전 빙판입니다. 북부 순환도록를 지나 산업로를 지나 호계들어오는 동안 제설의 흔적은 눈씻고도 찾을 수없고 도로의 바닥도 볼수 가 없더군요.. 사정이 있어 호계집에서 다시 방어진으로 나오는 데 .. 할말이 없더군요.. 제설하는 사람도 없고 그런 흉내내는 사람도 못봤습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조심조심하면서 북구청을 지나 아산로에 들어서니까 참.. 딴 세상같더군요. 그시간에 북구에 비해 노력을많이 하신 모습이 보이더라구요.. 나름대로 수고는 하셨겠지만 ....북구에 막 이사온 사람으로서 참 남들보기 창피하네요 구청 건물은 참 멋진데 ..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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