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보기 부끄러워요-박상진생가앞 포장과 주차공간을 신속-- | |||
|---|---|---|---|
| 작성자 | 주○ | 작성일 | 2005-01-17 |
| 조회 | 826 | ||
|
저는 생가 이웃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방학이라 하루 10여명의 어린이와 가족이 방문을 하는데 차가 들어오면 돌려 나갈수가 없으며, 아이들이 타고온 자전거는 진입로 입구에서 끌고 와야하며, 잠시 쉴수 있는 의자나 간이공간도 없으며, 복원한다는 말은 있는데--- 말뿐이고,,,정치적으로 항상 이야기 하지만... 최소한의 편의 시설을 우선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습니까? 촌의 오솔길도 포장을 하는데--- |
|||
| 이전글 | [답변]아이들보기 부끄러워요-박상진생가앞 포장과 주차공간을 신속-- |
|---|---|
| 다음글 | 똑같은 답변 붙여넣기 하지마라.. 장난하나..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