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역일보 속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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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참언론○○ | 작성일 | 2005-01-04 |
| 조회 | 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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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언론적인 기자행태를 강요해온 서성훈 대표이사의 사이비 언론인 총집결로 시작된 광역일보 제작중단 사태가 기자들의 승리로 마무리 되고 있다. 서성훈 대표는 지난 2004년 9월 20일 그동안의 부실경영에 한계를 느껴 경영권을 스스로 양도 했으면서도 현재 남부경찰서에서 고소사건으로 수사 진행 중인 바와 같이 등기부등본상에 자신이 대표이사인 것처럼 해 지난 12월 2일부터 대표이사 행세를 하며 신문제작 중단 사태를 야기시켰었다.
그동안 광역일보 기자들은 추운 길거리에서 외로운 항거를 하며 기자들이 사이비 언론으로 지목한 모 인사의 영입을 저지했고, 불법 차입금으로 간주된 정체불명의 자금을 차입해줬다는 핑계로 신문사를 폐업까지 몰고간 한국흄관이라는 회사에 대한 세무조사를 관철시켰다. 국세청, 부산지방국세청, 울산세무서는 지만 연말 이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착수를 노동조합에 통보해 왔고 보강 증빙자료를 노조측에 요청한 상태다. 또한 불법주총을 열어 가짜 대표이사 행세를 한 혐의로 남부경찰서에서 진행중인 수사는 당초 일정보다 다소 늦어졌지만 이번주내 검찰로 이첩될 전망이다. 특히 서성훈씨는 사원들의 급여와 회사 운영비를 감당해야할 광고비 적요의 법인 통장을 압수해 현재 고액의 금액(입금예정인 1억여원 중 1천만원 이상으로 추정됨)을 자신 마음대로 횡령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어 이에 대한 횡령혐의가 추가될 전망이다. 더군다나 광역일보 기자들이 사이비 언론인 중 한명으로 지목한 모 인사가 지난 3일 저녁 서성훈씨와 한국흄관의 전달이라며 \''몇일내로 광역일보 문을 열겠으니 올사람은 오고 갈사람은 가라\''는 어처구니 없는 발언을 했다. 이는 기자들을 헤쳐모여해 입맛에 맛는 기자를 쓰겠다며 신문사 문을 닫은 이른바 위장폐업을 시인한 것으로 그동안 기자들이 일관되게 주장한 내용을 사실로 증명하는 것이다. 이에 광역일보 기자들은 경찰의 엄중한 조사와 검찰의 구속수사, 세무 당국의 철저한 세무조사를 다시한번 촉구한다. 그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광역일보를 위해 물심양면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광역일보 기자들은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신문이 정상제작돼 언론본연의 길을 걸을 것을 천명한다. 광역일보 노동조합 및 비상대책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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