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자제하는 중인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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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명○○ | 작성일 | 2005-01-03 |
| 조회 | 2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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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지역이기주의, 님비라는 시각의 발언을 하시다니 심하시군요.
아직도 석방되지 못하고 있는 두 사람도 있습니다. 님비로 받아들여졌다면 이 지역에 사는 저로써도 반대에 앞장서지 못했습니다. 배심원제의 토론회,공청회에 한번 와 보셨는지요? 결론이 \''짓자\''로 났다고 님비로 결론이 났습니까? 민주적 절차에 대하여는 이미 구청장님께서도 사과하셨습니다. 민주, 양심, 도덕성을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시민단체, 교수님, 신앙인들이 \''짓자\''의 결론에 도달한 것은 민주적 절차의 문젯점에도 불구하고 구청장님께 기회를 드리는 것이었지요. 그래서 저희 주민들도 그들의 판단에 승복하는 것이구요. 아직도 저희들에게 님비,지역 이기주의로 돌 던진다면 앞으로 남은 일에 누가 더 나서고 싶겠습니까? 관심을 가지신 분이라면 더 기운빠지게 하지마시고 앞으로의 일을 위해 용기를 줘야 하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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