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체육시설을 다녀와서.... | |||
|---|---|---|---|
| 작성자 | 수○○ | 작성일 | 2004-12-31 |
| 조회 | 825 | ||
|
지나간 28일 화요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생들을 데리고 사물놀이 합숙을 다녀왔습니다. 갔던 전원이 현재 북구에 살고있는 학생들과 주민으로 구성된 식구였는데 북구민으로써 평소 단체를 움직여서 무얼하려면 꼭 멀리 가야했는데 그렇게 가까이 멋지고 훌륭한 장소에 조금만 배려하는 마음이 있었다면 하는 맘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첫째는 단체가 이용할 수있는 시설에서 소음을 그렇게 문제 삼는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그 공간을 벗어나면 멀리서 들려오는 듯한 소리였지만 그렇게 문제삼 아 이용자로 하여금 합숙 기간동안 불편하게 하고.....시설의 실내, 특히 집회실만이라도 방음장치를 좀 하시는 것이 어떠신지요? 둘째는 이 시설의 이용는 대부분 가족단위의 간단한 숙박이 아니라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단체가 움직이는 경우가 대부분일텐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어둡게 만드는 근무하는 직원은 자신의 집에온 손님이라 생각하고 좀더 친절하고 배려하는 모습이었다면 좋았을텐데요..... 셋째는 취사장에서 밥을 해 먹을수 있어서 참 좋았는데 가능하다면 수저와 적은것이라도 식탁과 의자를 준비한다면 더욱 멋진 취사장이 될 듯합니다. 넷째는 북구는 공업지역이 많아 삭막한곳인데 이러한 시설이 있는것을 북구민을위한 북구민으로서 자랑스러워하고 편안하게 단체 활동을 할 수있는 시설이라면 동구의 식물원처럼 북구주민과 다른지역의 주민들과는 차등 사용료를 징수하는것은 어떤지요? 그러면 직원이 사용료를 적게낸다고 구박하지 않으려나,,,, |
|||
| 이전글 | 공무원들이란..... |
|---|---|
| 다음글 | [답변] 홈페이지 초기화면 우측에 있습니다 |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