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북구청, 동천가꾸기 사업.. 좋은호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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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04-12-27 |
| 조회 | 8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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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e조은뉴스에 올라 온 기사입니다.
http://ulsan.e-goodnews.co.kr/ 태풍 매미로 인해 하천이 유실되어 주민들을 불안에 떨게 만들었던 울산시 북구의 동천하천이 새롭게 정비 된다. 울산광역시 북구청은 동천 수해복구공사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동천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비 22억여원, 지방비 22억 여원 총 45억 1천 7백만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는 동천가꾸기 사업은 예산사업과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비예산 사업으로 나눠진다. 예산사업의 경우, 2003년 태풍매미로 인해 유실되었던, 하천 의 재방을 황토블럭, 바이오 블록 등으로 바꾸고 중산동 글로리아 아파트 부근에서 ~ 원동 일원 3.4KM 구간에 낙차보 5개소와 중보에서 ~ 천곡교까지 5만여평의 저수호안을 조성 중이다. (낙차보와 저수호안은 난류를 막기 위해 만드는 수중의 구조물이다.) 범구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질 비예산 사업은 테마동산 가꾸기, 4-4-4 동천 정화활동 등이 있다. 테마동산 가꾸기는 내년부터 진행될 예정이고 시ㆍ도 경계지역의 (1개소 당, 만평정도) 4개 구역에서 저수호안 부지내에 테마동산을 조성하는 것이며 구체적으로 녹색지대 4개 구역 농소 1, 2, 3동과 송정동에 조성한다. 참여단체와 기관에 한해서 테마구역에 기증자 명패를 설치할 예정이며, 각종 직능단체, 학교, 공공기관, 기업체 등 수십 여군데 에서 참여를 요청해 오고 있다. 4-4-4 동천 정화활동은 북구의 중요핵심 하천인 동천에 환경을 정화 하는 것이 목표로써, 일부 비양심 구민들이 버린 각종 쓰레기와 냄새나는 오물 등을 제거해 구민들이 상쾌한 기분으로 동천을 찾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또, 풀베기와 꽃나무 식재 등으로 가꾸고, 지역유관 및 민간단체와 학교, 기업체 등 4개 단체가 2월, 5월, 8월, 11월 년 4회 이상 생태하천 보호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현재 동천가꾸기 사업의 총진도는 35%이며, 세부적으로 하천정비 및 저수호안 조성의 경우 45%, 낙차공 및 호안 구조물 설치는 25%의 진척을 보이고 있다. 이번 동천가꾸기 사업은 녹색지대 확충으로 자연과 인간이 어우러지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명력이 넘치는 북구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대내외적으로 제고 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엘니뇨 현상으로 집중호우가 늘어나고 기상이변이 잦아 비만 오면 언제 터질까 좌불안석, 늘 불안에 떨어야 했던 울산 북구 주민들은 동천 수해복구공사와 동천가꾸기사업 등으로 안전하고 안심하게 쾌적한 생활을 할수 있게 됐다며 반기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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