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이드메뉴 바로가기 본문내용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 본 게시판은 답변이 필요없는 홈페이지를 이용하시는 여러분들의 자유로운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 울산광역시 북구 홈페이지는 이용자 여러분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본인인증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성하시는 글의 본문이나 첨부파일에 자신 혹은 타인의 개인정보(주민등록번호, 휴대폰번호, 은행계좌번호, 신용카드번호 등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모든 정보)를 포함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라며, 개인정보가 포함된 글은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 건전한 사이버문화 정착을 위하여 인신공격, 비방, 상업적/선정적 글, 반복 게재, 개인정보가 포함된 게시글 등 홈페이지의 정상적 운영을 저해하는 내용은 사전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답변이 필요한 내용은 위에 있는 [민원상담 바로가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통과공감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내용보기
강석구 시의원은 무엇을 원하는가???
작성자 박○○ 작성일 2004-12-27
조회 998
강석구 시의원의 배심원단 토론회를 보고 올린 입장의 글은

울산시 의원에 앞서 북구 농소의 해당 광역의원으로써

주민과 구청간에 불협과 갈등을 원하는 듯한 인상을 주어

지역 주민에 한사람으로써 입맛이 씁쓸하다.

처음에 노동계와 손잡고 정치를 시작하여 불과 몇달 만에 정치적 노선을 바꿀 때

알아 보았어야 했는데 혹시나 하던 마음이 실수였다는 것을 알게된다.

강의원은 지금 엄청난 실수를 하고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진정으로 남구에 그런 가능성이 있었다면 해당 지역구 의원으로써

구청장과 만나고 지역 주민과도 협의를 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문제 해결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여야 했슴에도 불구하고

정치적으로 기회주의적이고 반사이익을 위하여

공인으로써 그리고 지역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써 책임을 게을리 한 것은

어떻게 설명하고 변명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깝다.

2년이 넘는 긴 시간동안 지역 주민들의 갈등과 반목 그리고 지금까지 오면서

정신적 육체적 피로감이 무엇인지 조금만 헤아렸다면

지금와서 이런 글을 올릴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오는 28일 어떤 결론이 나오던 지역주민과 구청은 너무나 많은 희생을 치루었다.

이제 서로의 주장을 끝까지 관철하는 것이 아닌 객관적이고 합리적 대안을 찾아서

서로가 타협을 하는 마당에 염장이나 지르는 것이 과연 시의원이 할 도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북구를 대표하는 구의원 시의원 그리고 구청장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하여도

시원치 않을 사안을 어떻게든 정치적 입장을 세우기 위한

일개 말장난으로 치부하는 것은 아닌지 참말로 한심한 생각이 든다.

지금 강석구 의원의 현실성 없는 주장이 이후 사태해결에 어떤 파장을 몰고 올

것인지 강의원은 깊이 반성하여야 할 것이다.

오늘의 이 행보가 주민과 북구의 발전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에 입신만을 위한

정치적 행보임을 시민들은 똑똑히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답변]강석구 시의원은 무엇을 원하는가???
다음글 곶감

현재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담당자

  • 북구청
  • 052-241-7000
  • 최종업데이트 2023-02-2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