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도 웃겟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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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북○○ | 작성일 | 2004-12-24 |
| 조회 | 3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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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하다.
쉽게 말해 시장이나 남구청장을 만나 \"그렇게 한번 해보지오\"라는 말을 동의로 받아 들이는 것이 상식에 맞는 말인가? 잘은 모르지만 말 몇마디로 해결될 문제라면 얼마나 좋을까? 시장이나 남구청장도 하나의 사안을 결정 내기 위해선 담당부서와 의견을 통하고 그리고 의회의 승인을 받아야 가능한데 구청장의 그말이나 시장의 그말을 듣고 동의를 받았다니.... 지나가는 초등학생도 웃을 일이다. 정말 시의원 맞나? 이런 말 안하고 싶은데 참 자격없다. 남구의회에서 음식물증설 땜에 반대로 논란이 있었고 남구주민 반대했다는 것은 왜 모르나. 제발 좀 분란 일으키지 말고 그냥 잇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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