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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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승○○ | 작성일 | 2004-12-23 |
| 조회 | 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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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이들 일로 참 속상했었는데...
울산에는 이렇게 따뜻한 일이 있었네요. 스쳐버릴수도 있는 일에 큰 마음쓰신 구청장님과 허사영님.. 지금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존경받는 구청장님 되세요~ 허사영님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분명히... 새해에는 좋은일만 생기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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