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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청회를 이틀 앞두고 ..
작성자 정명○○ 작성일 2004-12-21
조회 970
북구의 음식물자원화시설에 대한 논란의 끝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번 23일 공청회를 끝으로 공식적인 공방은 끝이나지요.
이 문제의 해법에 대하여 울산시의 시민단체에서 배심원단으로 40여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추운 날 새벽 6시에 남해 시설견학을 떠났습니다.
그들이 이 문제에 접근할때는 단순히 님비로 보았다고 여기지는 않습니다.
다양한 목소리가 있었지만 그래도 그 중 새겨들을 목소리도 있었고 또 일부 공감을 하기에 참여했다고 봅니다.
저도 주민이자 주민대표단의 일원입니다.
그리고 공사방해가처분 내려진 대상자고
손배청구 내려진 9명중의 한명입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결과보다 이 문제가 더 시급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희들의 목소리에 세상은 귀를막고 님비로 지역이기주의로 몰았습니다.
저도 이 문제에 대하여 관여하기 전인 8월말 판단에 신중했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라면 당연히 지역 이기주이니 님비니 하는 지탄을 받고도 남습니다.
하지만 알아보면서 아니라는 걸 알았습니다.
적어도 중산동 문제에 대하여 제가 올려놓은 글이나마 훑어보시고 그래도 님비다 지역이기주의다 고 느끼신다면 그때 말해도 늦지않습니다.
저도 중산동의 발전뿐만 아니라 북구의 발전을 생각한다고 여깁니다.
그렇지만 소수의 목소리도 들어보고 타당하다고 여기신다면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십시요.
지금 동구,북구는 예산 받기가 어렵다는 것도 압니다.
그렇다고 중산동 문제와 연계해서 얼버무려 넘기지는 마십시요.

이 시간에도 배심원단, 구청, 주민대표들은 목요일 있을 공청회에 집중할 걸로 압니다.
이 시점에 이 공청회는 의미가 아주 커다고 봅니다.
2005년 음식물 직매립 금지는 바로 지금의 문제입니다.
그리고 울산의 음식물 자원화 시설, 우리나라의 음식물 자원화 시설.
모든 것을 되돌아볼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입니다.
우리나라의 사료/퇴비화 처리 시설에 대하여도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 처리 수준도 모두 알 수있는 시간입니다.
진정 북구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날 함께 참관하고 우리의 문제를 함께 고민했으면 합니다.
아직 장소 섭외가 안 된 걸로 압니다.
전국의 주목을 받고있는 북구의 음식물 자원화 시설 건립과 관련한 공청회에 참여하세요.
또한 저희주민이나 구청에서도 결과에는 승복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마지막의 이 기회가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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