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오늘 뉴스봤나요? 5살아이 굶어 죽은 뉴-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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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아○○ | 작성일 | 2004-12-21 |
| 조회 | 8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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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무원들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습니까??
얼마나 아이가 아프고 도움을 청할때가 없었으면 동사무소에 가서 하소연을 했는데 장애인증을 만들라니 ! 그러면 도움을 준다니! tv를 보는 내내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써 분통이 터집니다. 더 웃긴건 해당 공무원이 사회복지사담당이 두명밖에 없어서 해당지역에 5천명이 넘는 기초생활자들을 다 돌볼수 없다니... 그럼 왜 공무원이 되어 그자리에 펜대 굴리고 있는건지... 어떻게 떳떳하게 월급을 꼬박꼬박 타 먹고 있는지.. 찾아온 사람한테라도 조금 관심을 가졌더라면 그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들이 이렇게 모질게 굴면서 공무원 투쟁이니 .. 공무원 노동권 보장이라느니.. 정말 너무한거 아닌가요?? 울산이 아니지만 사무실에 앉아 탁상공론 하지말고 발로 뛰는 공무원을 시민들은 보고 싶은데... 그 해당공무원은 부모도 자식도 없는지 참 궁금합니다.. 너무 슬픈 12월이네요.. 울산에서는 이런일들이 안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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