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예산지원축소된다는데-파업공무원징계관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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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 | 작성일 | 2004-12-15 |
| 조회 | 9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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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노동자냐? 숙젭니다
도데체 평생직장보장되고 복지혜택확실한 공무원들이 이 어려운 시기에 노동자로 대접해 달라며 파업해서 국민들을 이렇게 힘들게 합니까? 공무원 시험칠 때 무슨 각오로 쳤으며, 공무원 윤리강령 외울때 뭔 마음으로 읽었는지.....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점심시간 이용해 민원업무 봅니다. 근데 점심시간 준수니 뭐니 해서 공무원들이 다 자리를 비우면 민원인들은 어쩌라고요. 은행원들은 점심시간 몰라서 돌아가며 밥먹습니까? 너무 배부른 타령들 아닌가요? 공무원 노조에서 쟁취하려는 사안들이... 각성하세요. 그리고 공무원은 노동자나 일반 근로자와도 분명히 신분이 다름을 인식하세요. 북구청장은 또 뭡니까 왜 자기고집으로 징계거부해서 북구주민 모두의 불이익을 초래합니까. 정부나 울산시에서 돈 안준다잖아요. 돈안주면 뭘로 길넓히고 뭘로 복지정책 시행하는데요. 공무원은 근로자 아닙니다. 노동자도 아닙니다. 그냥 공무원입니다. 다른거 다 포기하고 공무원 되자해놓고 지금에 와서 와이럽니까. 공무원이면 \''공무원\''답게 공무에 집중해주세요. 사욕에 눈멀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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