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시 지자체 비정규직 노동조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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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울산큰○○ | 작성일 | 2004-12-13 |
| 조회 | 8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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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총단결로 고용안정 쟁취하자!\"
울산광역시에 근무하는 비정규직(상근, 재료비)에게 호소합니다. 울산광역시 지방자치 비정규직 노동조합이 2004년 10월 23일 출범하여 중구24명(재료비 본인들의 의사로 제외), 남구88명, 동구47명, 북구37명, 총196명이 노동조합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실무협의기초협약(안) 1) 시기 : 각 구별로 실무준비 회의 2) 본협상 준비를 위한 자료협조 3) 조합비 원천공제 협조건 4) 본 협상 준비를 위한 조합원 교육시간 협조의 건(교섭일 전까지 총 8시간 유급 보장) 5) 정당한 홍보활동보장의 건 6) 노동조합시설편의 제공의 건 7) 본협상 준비를 위한 노동조합간부 업무협조의 건 위 안건을 가지고 현재까지 협상을 한 바 1) 2) 3) 4) 5)는 수용이 되었고 다가 오는 12월 17일 금요일 나머지(6.7안) 두 개의 협상요구안을 가지고 협상을 해 나갈 것입니다. 지금도 울산광역시를 중심으로 각, 구 군은 비정규직 부분을 외주 민영화(근로자파견제)로 추진하면서 우리의 일자리를 위협하고 나아가 외주 민영화 소속으로 편입시켜 우리의 권리와 삶의 질을 떨어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이에 사태의 심각성을 절감하고 한시라도 빨리 울산광역시 지방자치단체 비정규직 노동조합에 가입하여 결집된 힘으로 공동대응하여 공동교섭 단일협약 쟁취하여 우리의 권익과 복리후생을 안정적으로 쟁취해 나갑시다. 우리에겐 노동 3권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지금 바로 가입 하십시오. 울산광역시 지방자치 비정규직 조합은 언제나 항상 여러분들과 함께할 것입니다. 이제 울산광역시 지방자치 비정규직에 근무하는 조합원 여러분들께서는 고용불안 없이 좀 더 향상 된 직장을 안정적으로 취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울산광역시 지방자치 비정규직에 일하고 계시는 모든 미노동조합원 여러분들께서는 주저없이 연락주십시오. 고용안정의 길이 활짝 열려 여러분을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윤병조(위원장) 010-9235-7311 이시복(수석부위원장) 011-9310-2621 강성모(사무국장) 김병한(북구지부장) 011-9340-1784 원창우(중구지부장)018-356-9577이동희(남구지부장)010-8267-6883 최보훈(동구지부장) 019-9228-2235 울산광역시 지방자치단체 비정규직 노동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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