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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마피아와의 전쟁
작성자 황○○ 작성일 2004-12-11
조회 811
울산광역일보, 제작거부 맞서 \''폐업\''


(울산=연합뉴스) 서진발 기자 = 울산광역일보사(대표 서성훈)가 직원들의 제작
거부에 맞서 폐업을 신고해 노조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11일 이 회사 노조에 따르면 지난 6일자 신문부터 제작을 거부하며 서 대표에게
경영정상화를 위한 협상을 요구했으나 회사가 10일 울산세무서에 폐업신고서를 제출
했다는 것이다.

노조는 이에따라 사법당국과 노동사무소 등에 서 대표의 처벌을 촉구하는 탄원
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노조는 탄원서에서 \"조속한 경영정상화와 건전한 언론문화 창달, 노동자의 생존
권확보 등을 위해 일방적으로 폐업을 신고한 서 대표를 엄정 처벌해 달라\"고 요구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폐업신고에 일조한 것으로 알려진 자금차입주 H기업에 대한 수사도 촉
구하기로 했다.

박석철 노조위원장은 \"경영능력이 없고 사이비 기자를 채용하는 등 언론본연의
역할을 기대할 수 없어 제작을 거부할 수밖에 없었다\"며 \"폐업은 언론사를 개인 회
사로만 생각한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비난했다.

서 대표는 폐업신고후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울산지역 종합일간지인 광역일보사 직원들은 지난 9월 경영권을 넘겼던 서 대표
가 지난 2일 경영에 복귀하자 노조를 결성하고 경영정상화 방안 제시, 체불임금 청
산 등을 요구하며 제작을 거부했다.

sjb@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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