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축아파트준공검사를확실하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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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지켜보겠○○ | 작성일 | 2004-12-11 |
| 조회 | 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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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계지역에 새로운 아파트들이 많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저도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아파트 설계당시에 구조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아파트는 그리 많지 않다고 봅니다. 자기 아파트 자기 맘대로 하는데 누가 뭐라고하겠냐많은 여러사람이 모여사는 건축물이기에 구조적으로 문제를 야기하는 구조변경공사를 방관하는 그런일은 없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항상 구조변경이 이루어진뒤에야 관리에 나서지만 때는 늦습니다.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숱한 사고들을 접해오면서 도 다시금 잊어버리고 , 설마 설마 하는 생각으로 받아들입니다. 신축공사현장에서의 처음부터의 관리와 단속이 이루어져야 할것으로 보이며, 신축공사가 아파트에서도 마찬가지로 더이상의 불법개조는 철저하게 단속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일예로 협성노블리스 아파트에는 입주전부터 불법개조에 대한 단속현수막을 걸어 두고 경고성 알림에 노력을 하는것 같았습니다.하지만, 개조가 이루어지는 아래층 입주민이 신고를 하니 구청에서는 \''한두집도 아니고 거의다 이루어지는데 모두 다 단속할까요? \'' 이렇게 푸념조의 반문을 했다고 합니다. 이는 구청에서의 형식적인 현수막으로 앉아서 일을 처리하려는 탁상공론적 행정에 대표라 할수 있습니다. 모든 일을 이런식으로 한다고 매도하지는 않겠지만 그때 그분의 대답은 적절하지 못하였고,적극적인 대응도 하지 않아 반신반의 하면서 개조하는 세대는 자꾸만 많아져 갔습니다. 1-2년 살고 재건축할 아파트들이 아닙니다. 그리고 , 혼자만 사는 공간이 아닙니다. 모두가 살아가는 공간입니다. 입주후 또다시 2-3개월간 지속되는 개조공사로 인한 소음,진동, 각종 민폐를 야기하는 갖가지 일들을 야기 시킵니다. 아파틑 공사의 설계도를 만들고 공사하는 사람들이 바보는 아닙니다. 쉽게 말해 밥만 먹고 그일만 하는 사람들입니다. 간단하게 이렇게 하면 넓게 쓰고 집이 아늑해 보일꺼라 개조한다면 그 개조 공사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은 아늑할까요? 다시금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일입니다. 북구청에 당부드립니다. 해야할일을 반드시 하고 관료로서의 목소리를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입주가 많이 남아 있는 아파트에 대해서 지금부터라도 관리,감독을 소홀히 하지말고 모두가 함께 사는 공간인 아파트의 안전에 대해서 위협하는 요소들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속이 이루어지는지 아닌지 확인절차를 밟을것입니다. 옛날같지 않은 공무원 생활에 조금은 짜증도 날꺼라 생각됩니다. 공무원 이기 이전에 또한 시민, 구민으로 돌아가 생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황하고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고마움을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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