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석구 의원의 질의와 답변을 읽고 답답한마음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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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베○○ | 작성일 | 2004-12-04 |
| 조회 | 1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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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구 시의원의 질의 내용을 읽고 실망하였던 마음이 북구청의 반론에 대한 답변을 읽고 더더욱 실망을 감출수 없다.
시의원이기에 할수있는 말이라고 강의원이 주장하고 있지만 그렇다면 나도 울산시민이요 북구 주민이기때문에 강의원의 업무태만식 질의및 의원으로써의 활동에 대해 지적 하지 않을수 없다. 그렇게 북구를 생각한다면 이미 결정된 음식물 자원화 시설과 근거리에 학교부지가 검토 결정되고 있을때 강의원은 구민의 대표로써 무었을 하고 있다가 지금에 와서 엉뚱한 트집을 잡느지요. 그리고 시의원이라는 자리가 발로 뛰면서 확인하고 점검하는 자리이지 보고(報告)만 받고 앉아서 국민의 혈세를 축내는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나라 이강토의 모든 토지는 합리적인 관리와 합리적으로 활용해야지, 절대농지가 음식자원화 시설때문에 토지의 형질변경이 안되면 지가상승의 둔화로 노력없이도 부동산 부자가 될수있는 길을 상실한다는 식으로 말하는것은 시의원으로써 울산시와 북구의 발전을 위한 발언과 답변으로 보기에는 너무도 한심한것 같아서 감히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제삼 부탁이지만 극히일부지역 주민들 땅부자 시키도록 도와주려고 유도 하는듯한 발언만이 울산시를 위하고 북구를 위하는것은 분명 아닙니다. 그지역 주민들 혹시나올지모를 졸부의 기회가 행여 상실될가 우려될뿐이지 타지역보다 손해보는것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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