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답변]대안없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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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답○○ | 작성일 | 2004-12-04 |
| 조회 | 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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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지켜준다고요?
제가 알기로는 북구청은 애시당초부터 행자부와 울산시의 지침은 받아 들일 수 없고 징계는 자치단체장의 고유 권한이니 자체 징계를 한다고 미리 말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리고 대다수 훈계를 내렸고 지도부만 경징게하겠다고 발표한 것 아닌가. 무조건 거부한다고 직원들을 보호하는 것 아니죠. 동구의 거부가 과연 보호할 수 있는가 생각해봐야 하죠. 동구청장의 품안에만 영원히 있으면 보호가 되지만 공무원들 자리 옮기는 것은 기본이니 동구청장 품에서 벗어나면 당연히 중징계는 각오해야 하는 것인데 이것이 직원을 보호하는 것은 아니죠. 민주노동당의 원칙에는 변함이 없지만 노조원들을 보호하려는 이번 조치가 오히려 보호하는 것이라고 보는데 그렇게 생각 안들어요. 북구청 직원들에게 한번 물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군요 훈계조치에 불만이 있냐고? 현실을 무시하고 당의 명령만 따른다면 민심이 떠나게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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