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산동주민 파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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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저○○ | 작성일 | 2004-12-02 |
| 조회 | 9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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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고 막집에들어서는순간 주민설명회가있다는 방송이나오더군요
저는 한순간 미안한맘과 죄책감이 들더군요 회사다닌다는 이유로 이번 사태에 관심도 못가지고 참가하지않았었죠. 집에오면 애기엄마는 울분을 토하며 그날있던 일들을 이야기하곤했어도 저는 무관심으로 일관했었던것이 이제는 마음이 아프내요 오늘은 큰마음먹고 설명회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는 거의 가정부님들만 오셨더군요 설명회중 의견불일치로 서로 언성을 높이는 모습도 보았지요 서로잘해보자는 그런 의미였던같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맘상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분 우리와같이사는 중산주민인데... 이번일로 그분 매우 실망을 했다고 하더군요 (불참비문제...) 그분한말은 틀린것아닌가싶습니다 왜야하면 그분 전세세입자 이거든요.그리고 조만간 이사갈거고해서... 정말 화가나데요.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그따위 말을 한다고 저도 몇마디했지요 주민여러분 오늘 설명회때 누가 누구편이냐며 서로 토론하셨죠 지금 우리주위엔 주민들 서로간 이간질 시키는 그런 못난사람들이 있습니다 비.대.위 에서 하지도않말들을 그들이 만들어서 구청에보고하고 주민들에게 헛소문을 퍼뜨리고다니는 이중인격자들...나빠요 감히말하지만 중산현대 글로리아 몇몇 전세세입자들 입조심들 하시요 남자분들 이번일 주부들에게만 맡기지말고 우리남자분들도 나서서 해결합시다 비.대.위 힘없고 열악한 상황이지만 좀도 투쟁하여 주민들을 선도해주길바람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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