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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행할 수 밖에 없는 구청장의 입장은?
작성자 정이○○ 작성일 2004-12-02
조회 943
지금의 일련의 사태가 발생할때까지 구청장의 입장은 강행할 수 밖에 없다고 누차 강조해 왔다. 그러나 그런 원칙만 말했을뿐 구체적인 이유는 들리지 않는다.
모두들 말한다. 이상범씨만 포기하면 만사형통 될텐데라고..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왜 강행할 수 밖에 없는가..
단지 소신 때문인가.아니면 좋치 않은 선례를 남기고 싶지 않은 것인가.정치적 판단인지.아니면 우리가 모르는 무엇인가가 있는가...
포기할시 손해는 얼마인가... 국비지원 중단같은 불이익이 생기는지...징계받을 사람이 생기는지... 위탁처리는 왜 불가능하게 되었는지..공사비 받으면서 지원받은 돈을 다 써버렸는지...그래서 포기하면 다시 반납해야 하는 일이 생기는지...또다른 이유가 있는지. 등.. 설득작업에서 이부분은 설명된 적이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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