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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의 울부짐
작성자 호○ 작성일 2004-12-02
조회 1045
저희 주부들 찬바람맞아가며 음식물처리장 막겠다고 찬바닥에 누웠습니다.
그런 모습 보며 전경들과 사복경찰들 웃고있네요..
저희요 대모라고는 처음인 남편과 아이들을 밖에 모르며 살아온 주부들입니다.
제가 알기론 이상범씨도 공권력앞에 투쟁하며 오늘 그자리에 올라온것 같은데...자기가 당한 그대로 힘없는 저희 주부들에게 돌려주네요.
한번 이곳에 와서 느껴보세요
전경차 2-3대씩오고 사복경찰들 저희 주민들보다 더 많이 와있습니다.
저희 힘없는 주부들 보며 장난치고 있어요..
소리지르며 달려오면 저희 주부들 도망가고 그런모습 보면서 그네들 웃고있습니다.
이글읽으시는 분들 웃길것 같죠? 하지만 저희들은 너무 수치스럽고 속상해 서로 부등켜안고 울었습니다. 그런모습 보며 또 그네들 그러네요\"세포가 하나씩 빠진 아줌마들같다고\"
이런실정도 모르면서 밖에서는 저희주민들만 이기주의라고 말하네요...
모든 언론들도 알맹이는 빠진 보도만 하고 있습니다.
저희 평화적인 방법으로 주민2분께서 단식을 하셨었습니다.
그렇지만 어느누구도 언론까지도 관심이 없더군요...
이상범구청장 몇달전에 저희하거 배심원제 합의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사람 약속을 어기고 새벽에 공사강행했습니다.
자기는 모른답니다. 공사업자가 공사를 시작해서 책임질수 없다네요...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래놓고 저희 극단적인 등교거부를 하니 다시 배심원제를 들고 나오네요...
그한달동안 공권력보호하에 공사 시작한거 어쩌구요...
나중에 그러겠죠? 공사가 많이진척되어 물릴수 없다고...
이게 바로 구청장의 본모습입니다.
허허벌판인 비행장근처는 북구청과 가까워서 안된다는 구청장...
그런사람이 내뱉는 친화경적이고 냄세가 전혀안나다는 말 어느 누가 믿겠습니까?
저희주민들은 민노당과 이상범구청장을 불신합니다.
민노당 조승수의원도 선거전에 분명이 저희에게 당론으로 막아주겠다고 해놓고 저희주민이 이렇게 고통받고 있는데 뒷짐 쥐고만 있네요...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만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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