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구청장님께 드리는 공개 편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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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 | 작성일 | 2004-12-02 |
| 조회 | 2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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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세상을 너무 좁게 보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내가 그자리에 안 있어보고 하는 말은 문제가 있다고 전 생각 합니다.
그럼 그동안 학생,노동자, 농민들이 파업이고 대모 등은 모두 정당한 법이였다고 생각 하십니까 우리나라에서 파업,대모 이런걸 하면서 정당하게 인정 되는건 상당히 힘들다고 생각 해 보신져 있습니까? 항상 우리나라 법은 힘있는 사람들을 보호 하는 법이 우선이고 우린 때론 신문이고 방송을 통해 보고 들은것중에 옭다고 생각 한것중 몇가지가 옳았다고 생각 하십니까? 공무원들도 할소리가 있고 중산동 주민들도 주장하고 반대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법 지켜 가면서 하기가 얼마나 힘드는지 아십니까 우리 중산동 주민들 법 모르고 하는거 많습니다. 저도 야 이정도 가지고 구속 시키나 하면서 이해 못하는것 너무 많이 있다는걸 세상 살아 오면서 많이 보고 개선 되었지만 아직도 권력있고 힘 있는 사람들은 법 아무것도 아니지만 우리 서민들에게는 벌금 몇만원도 무서워서 빨리 내고 그렇게 싸는 나라가 대한 민국이라 니다. 한번쯤 상대가 왜 저렇게 할까 생각 하면서 무조건 자기 입장에서 붉은 안경 써고 보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힘 없는 사람들 한번정도 생각 하면서 살면 우리 인생 손해 볼까요 내가 힘있고 권력이 있는줄 착각 하고 살지는 않습니까? 난 저런일 당하지 않는다 난 저사람들하곤 달라 우린 이러면서 살고 있지는...., 중산동 주민의 아픔이 언젠가 당신도 또같이 다가올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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