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바라기연가 (황 라현) -_-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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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프로○○ | 작성일 | 2004-12-01 |
| 조회 | 8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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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뜨고 지는것에
무감각하는 비가 흩뿌리고 바람이 부는일에 가슴 아리지않는 사람에게 취하여 망상에 사로잡힌채 가쁜숨을 몰아쉬면서 오래도록 처다보았다. 꽃심지 올리려고 애작을부리면 부릴수록 생각보다 울음이 목을 젖게하고 새까맣게 타버린 가슴털어 내다보니 가슴은 넝마로 변한채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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