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슴이 아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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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글로○○ | 작성일 | 2004-12-01 |
| 조회 | 10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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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처구니 없네요 오늘 처음으로 게시판을 보았습니다
주민들이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드는 것이 먼저 아닐런지요 자전거 도로 만들더니 바로 옆에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장이라.... 도사관이 좋을줄 알고 지어놓은거 보니 겨우 지하에 일층에는 책이라고는 몇권 안되는 도서관..... 아이들 등교 거부?.......부모 입장으로 정말 마음 아픈일이지요 아이 셋 키우고 있는 주부로서 왜 마음 안아프겠어요 일년만 있으면 울 큰아이 중학교 들어갑니다 지어지는 중학교 음식물 처리장 바로 옆이더군요... 냄새로 머리 아플건데....학업이 잘 될런지... 저희 부모님 청주에 사시는데요 몇일전 오셨다가 가셨는데 그러더군요 그곳에도 음식물 처리장 생기고 냄새로 주민들 무지 고생한다더군요 냄새 안나는 음식물 처리장 만들수 있나요? 주위에 유리벽으로 빙 둘러 쌓을랍니까... 아이들 등교 거부시킨다. 중산주민 무식하다 그러지 마시고 직접들 오셔서 현장 보시고 중학교 세워지는 부지 보시고 초등학교는 어디에 있는지 보시고 그러시고 뭐라고 하시든 하세요.. 내 막내딸아이 이제 세살입니다 그런데 마땅히 놀곳은 없는 중산동이더군요 북구청장님 우리 중산동 너무 열악한 환경에 더욱더 열악하게 만드는거 아닙니까 공원 만든다 뭐 만든다 해놓고는 그런건 나몰라라 뒤로 제껴놓고 음식물 처리장 공사 강행.....ㅜㅜ 울 중산동 제발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주세요......네? 저여 실명제라고 해도 큰맘 먹고 이글 올립니다 잡아갈라면 잡아가셔요 타당한 죄 만드시고 난 좋은말만 한거 같고.....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말할 권리는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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