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으로 차분하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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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차○○ | 작성일 | 2004-11-30 |
| 조회 | 8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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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오르내리는 북구음식물 처리장건립 마찰을보면 주민의 한사람으로 찹찹하기 그지없다.누군들 혐오시설이라 일컷는 시설물을 내집앞에 짓고싶겠는가?? ...
하지만 어딘가는 꼭지워야 하는것이라면 어느곳이던지 이렇게 마찰이 심하지 않겠는가.. 나는 지난번 화장장 투표할때도 꺼리김없이 찬성표를 찍었다. 우리통로 대부분은 거의다 찬성했는줄 알고있다.우리가 음식물 쓰래기를 하루에 얼마나 버리는지 생각해보았는가? 누구라도 음식물 쓰래기를 하나도 버리지 않는다면 이런시설은 필요없겠지요.. 하지만 그게가능한 일입니까!앞으로 쓰래기는 점점더 많이나오는데 처리할 장소가없다면 그냥 집 앞 마당에서 썩혀야 할지모릅니다. 이제 이성을 가지고 이야기 할때입니다. 주거한경이 나빠지는 만큼 그환경을 개선할수있는 인센티브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시설물에 대하여 확실한 안전장치(냄새,수질오염)가 되지않을때 는 손배를 청구한다는 공증도 필요하겠지요.. 북구청도 무조건 공사만 강행할께 아니라 좀더진지하게 주민설득 노력을 기울려야 하겠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음식물 처리장은 꼭필요하다는 것이다. 설사그것이 내집마당이라도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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